
프랜차이즈 창업을 앞두고 상권 분석이나 브랜드 선택에 집중하다 보면, 세무 준비는 사업자등록 직전까지 미뤄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 그러나 사업자 유형(간이과세·일반과세 등)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, 개업 이후 받을 수 있는 부가세 공제나 각종 감면 혜택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특히 인테리어·집기 구매처럼 초기 투자 규모가 큰 업종일수록, 개업 전후 세무 처리 방식이 종합소득세·부가세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
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벤처텔에 위치한 함께세무법인 역삼지점은 이윤영·구대욱·김원섭 세 명의 대표세무사가 함께 운영하는 세무법인 지점입니다. 이 사무실의 운영 방식에서 눈에 띄는 점은, 세 대표세무사 중 한 명 이상이 항상 사무실에 상주한다는 것입니다.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 문의 응답이 늦어지는 상황을 줄이겠다는 취지로, 크몽(전문가 중개 플랫폼)에 게재된 소개에서도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.
제공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.
크몽 게재 정보 기준으로 월 기장 서비스는 8만8천원부터 안내되어 있으나, 실제 적용 조건은 별도 상담을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.
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다면, 박람회 부스 상담을 활용해볼 만합니다.
현장에서는 기장대리 서비스의 월 비용과 포함 범위(신고대리·상담 횟수 등), 프랜차이즈 업종별 공제·감면 적용 사례, 분기별 가결산 보고서의 구체적인 형태와 활용 방법, 그리고 담당 세무사 배정 방식 등을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. 세무 조건은 업종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, 일반적인 정보보다 개별 상담이 유효합니다.
함께세무법인 역삼지점은 제8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(코엑스, 2026년 8월 25일~27일)에 참가합니다. 이번 회차는 화·수·목 평일 3일간 진행되므로, 평소 목·금·토 일정과 다르다는 점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이후 일정으로는 제85회 박람회가 세텍(SETEC)에서 2026년 11월 12일~14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. 방문 전 사전등록을 해두면 입장이 더 편리합니다. 법인 홈페이지(hamkketax.com)에서도 사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 글은 월드전람 공식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원문 보기